(팜플로나 AFP=뉴스1) 이강기자 =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열리는 산 페르민 축제중 8일 관중들이 자신들의 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좁은 골목길에서 황소와 함께 달리는 '소몰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축제의 하일라이트격인 소몰이 행사는 행사 기간중 매일 아침 8시에 열린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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