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뉴욕 증시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가 9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로 출발했다.

이날 뉴욕 오전 10시20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2.63포인트(p)(0.49%) 내린 3만9152.16,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52p(0.21%) 오른 5584.37,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9.26p(0.54%) 오른 1만8503.00을 기록 중이다.


출발은 다우지수가 3만9357.37, S&P500이 5584.24, 나스닥 지수가 1만8465.02로 장을 열었다.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가 호재로 작용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상원 반기 통화정책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