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9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 사진제공=안성시
김 시장은 시민 중심의 정책 실현과 탁월한 경영 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행정혁신, 산업경제, 보건·복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안성시는 반도체 산업 특화단지로 선정되어 큰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무상교통 서비스,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확대,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개시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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