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방글라데시 대학생들이 14일 다카시내에서 정부에 공무원 쿼터제 재고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공무원 쿼터제는 독립 유공자 자녀, 여성, 특수지역 출신 등에게 부여된 할당만큼 우선 채용하는 제도 방글라 정부는 최근 이를 부활시켰다. 쿼터제 실행 경우 상대적으로 자신들의 비중이 줄게 된 방글라 대학생들은 매주 다카시내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으며 시위 양상도 점차 격화하는 모습이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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