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장시온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8일 도쿄에서 열린 '제 10회 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모에테 브라더슨 프렌치 폴리네시아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남태평양 프랑스령인 프렌치 폴리네시아는 타히티, 보라보다 등 118개 섬으로 이뤄져 있다. 일본은 태평양 역내 영향력 유지를위해 매 3년마다 태평양 섬나라 정상회의를 주최해오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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