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0일 (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중국 산시성 상뤄에 있는 단닝 고속도로의 교량이 붕괴해 12명이 사망하고 31명이 실종된 현장서 구조대원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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