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북한 다이빙 임영명, 조진미, 김미래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상트르 아쿠아티크 경기장에 마련된 다이빙 경기장에서 연습을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2024.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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