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잠수교 양방향 교통전면를 전면 해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잠수교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인해 전면 통제된 모습. /사진=뉴스1
서울시가 잠수교 양방향 교통통행 제한을 전면 해제했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 9시37분부터 실시된 차량 통행 제한을 오전 11시45분부로 해제했다. 이어 이날 오전 8시42분부터 제한됐던 보행자 통행도 오후 1시30분부로 해제했다.

시는 23일 오전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4200톤으로 증가함에 따른 한강 수위가 상승해 잠수교의 통행을 제한한 바 있다.


잠수교는 수위가 5.5m를 넘으면 보행자 통행을 제한하고 6.20m가 넘을 경우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