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 출장을 마치고 오는 24일 귀국한다. /사진= 뉴스1
23일 뉴스1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이날 "유럽 출장 중인 홍명보 감독이 24일 돌아온다"고 전했다.
홍 감독은 지난 15일 스페인·포르투갈로 이동, 현지에서 유럽 코치 선임 작업을 진행해왔다. KFA 관계자는 "외국인 코치 작업은 잘 마무리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아울러 손흥민, 이재성, 김민재 등 유럽파 선수들과 면담도 가졌다.
홍 감독은 7월 말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출장 내용을 비롯해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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