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개막하는 2024 파리 올림픽. 지난 25일(한국시각) 먼저 시작한 한국 양궁 랭킹라운드에서 여자부 임시현(한국체대)이 694점(7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가뿐히 1위로 통과했다. 또 다른 메달 기대 종목인 수영·펜싱은 오는 주말 출격한다.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21개 종목에 143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대한민국은 종합 15위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