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드니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올리픽 개막일인 26일 파리 교외 생드니에서 부인 유순택여사가 보는 가운데 성화 불을 넘겨받고 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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