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민, 독일 루카스 마르텐스(금메달), 호주 새뮤얼 쇼트(은메달). 2024.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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