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프랑스 말로-브르통 오리안과 홍콩 콩 만 와이 비비안의 여자 에페 개인 결승 경기를 방문해 다른 관중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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