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으로 이뤄진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을 슛오프 끝에 세트 점수 5-4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양궁 대표팀이 획득한 메달 수는 금메달 28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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