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양AFP=뉴스1) 김종훈기자 = 28일 중국 후난성 헝양 산사태 현장에서 구조대가 장비를 동원해 잔해를 정리하며 희생자를 찾고 있다. 후난성 홍수로 발생한 산사태가 여관(게스트하우스)을 덮치며 15명이 숨졌다고 관영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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