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트리송 AFP=뉴스1) 김종훈기자 = 프랑스 경찰 비상대응팀 기술자들이 29일 프랑스 북동부 콘트리송 인근에서 훼손된 통신사 광케이블망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밤사이 6개 지역의 통신 케이블이 '사보타주' 당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올림픽이 개최중인 파리 지역은 이번 사보타주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26일 올림픽 개막을 불과 몇시간 앞두고는 테제베 고속철에 방화가 발생해 철로망이 파행 운행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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