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전경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관인날인 전자 관리시스템 8월부터 시행
용인시는 8월부터 관인 날인 절차와 이력관리를 전자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수기로 관리되던 관인 날인이 전자화돼 오남용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게 된다. 용인시는 본청에서 시스템을 운영한 후 각 구청과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수지구, '개인 하수처리시설 책임 실명제' 도입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8월부터 공공수역의 수질 유지를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 실명제'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도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준공 검사 △점검 시 설치 업체와 연락처 △처리 방법 등의 정보를 스티커로 전기 설비함에 부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장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유도하고 시설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를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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