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 작가.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은 포니정재단(이사장 정몽규)에서 개최한 '제5회 포니정 영리더상' 시상식에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 소속의 예술가 정은혜 작가가 올해의 영리더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포니정 영리더상'은,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혁신가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미래를 향한 잠재력을 지니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리더에게 주는 상이다.

정은혜 작가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전시회 개최, 대만 그림집 출간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