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양궁 대표팀(김우진·김제덕·이우석)은 단체전 3연패로 통산 101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사격 대표팀 역대 최연소 선수인 반효진(16·대구체고)이 사격 공기소총 10m에서 한국 사격 역사상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기록됐으며 오상욱은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올림픽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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