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이튿날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경기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했던 박하준은 50m 소총 3자세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혼합 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도 여자 개인전 32강전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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