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호주 수영 대표팀 케일리 매쿈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100m 배영 결승전에서 기록을 확인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매쿈은 이날 경기에서 57.33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2024.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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