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뉴스1) 김예슬기자 = 레바논 베이루트 부르즈 엘바라즈네 난민촌의 팔레스타인인들이 31일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암살을 규탄하는 궐기 대회를 열고 있다. 하마스는 이날 이스라엘의 행위에 대한 대응을 반드시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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