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왼쪽에서 3번째)이 1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일부터 기후에너지센터를 '탄소중립센터(이하 센터)'로 명칭 변경한다.
시는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보다 명확한 비전과 역할을 강조하며, 센터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관심 증가에 걸맞은 명칭을 갖춰 탄소중립 관련 대시민 소통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센터가 속한 부서의 명칭이 2023년 10월 기후에너지과에서 탄소중립과로 변경되면서 부서와 센터의 명칭 일치에 따른 연계성 확보라는 이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