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이 9.3%로 가장 크게 올랐다. 지난 26일 오후 마트 이용객이 서울 소재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계란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주에 이어 채솟값이 진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양배추와 오잇값은 내렸고 양파와 시금치는 1% 내로 올라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무와 대파는 각각 3.23%, 1.24% 올랐다. 소고기는 2.89% 올랐고 계란은 9.3% 뛰었다.
무와 양파를 제외하면 대부분 지난주와 비슷하거나 저렴해졌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오이(다다기 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1만2483원(-7.11%)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3003원 (3.23%)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1968원(0.51%), 대파(1㎏)는 2940원(1.24%)이다.
계란 가격이 9.3%로 큰 오름세를 보였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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