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AFP=뉴스1) 김종훈기자 = 튀르키예 이스탄불 조선소에서 건조된 우크라이나 해군 아다(Ada)급 초계함 '헤트만 이반 비홉스키' 호의 진수식이 2일 올레나 젤렌스키 대통령 부인과 국방장관 , 해군 사령관 등 우크라이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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