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자 AFP=뉴스1) 김종훈기 = 2일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거리에서 힌 주민이 '나쁜 정부 끝내자'고 쓰인 팻말을 들고 물가고 등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항의하는 '나쁜 통치 종식(End Bad Governance)'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전날 나이지리아 경제난에 항의하며 평화롭게 진행되던 시위를 보안군이 과잉 대응하며 전국에서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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