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김우진-임시현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혼성전 결승에서 독일을 세트 점수 6-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 양궁 대표팀이 획득한 메달 수는 금메달 30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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