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이 3일 자카르타 미국 대사관앞에서 이스라엘에 암살당한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사진을 흔들며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에는 '당신의 순교를 축하합니다'는 글귀가 쓰여있다. 2024.08.0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기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