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김우진이 금메달, 이우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 양궁 대표팀이 획득한 메달 수는 금메달 3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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