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 개막 10일 차를 맞은 5일(한국시간), 안세영이 여자 배드민턴 결승전을 치른다. 현재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의 첫 금메달 도전이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스포츠클라이밍에서도 태극전사들이 메달 획득을 향한 등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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