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B737-800/사진제공=진에어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하루 1편 증편되는 노선은 ▲인천-나트랑 ▲인천-타이베이 노선으로 해당 기간 각각 하루 2편 운항한다.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경우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9편이 추가로 편성되며 인천-괌 노선의 경우 15일과 18일 각각 1편씩 증편된다.
부산발 국제선도 공급석이 늘어난다. 부산-클락 노선은 기존 주 4회(수·목·토·일)에서 다음달 13일과 17일 각각 1편씩 증편한다. 부산-나리타 노선은 다음달 14일부터 기존 하루 1편에서 2편으로 편성돼 운항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14일부터 부산-타이베이 노선이 주 7회로 운항할 예정이다.
회사관계자는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증편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시장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노선 운영으로 편의성 확대와 함께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