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AFP=뉴스1) 신은빈기자 = 한 방글라데시 대학생이 7일 파업중인 경찰을 대신해 다카시내에서 교통 정리를 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대통령실은 이날 빈곤 퇴치 운동가인 무함마드 유누스가 셰이크 하시나 총리 정부의 붕괴로 권력 공백 상태가 된 국가의 위기를 수습한 과도정부 수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하시나 총리는 지난 5일 대학생 중심의 반정부 시위대에 몰려 총리직을 사임하고 인도로 도피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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