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 개막 13일 째가 되는 8일(한국시간) 한국 탁구서 오후 10시 중국-대만 승자와 여자 단체전 결승행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우하람은 다이빙 남자 3m스프링보드서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은 오후 10시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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