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AFP=뉴스1) 김성식기자 =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수반이 될 무함마드 유누스가 8일 다카 하즈랏 샤잘랄 국제공항에 도착, 정부 인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빈곤퇴치 운동가인 유누스는 반정부 시위에 붕괴된 셰이크 하시나 총리 정부의 국정 공백을 메울 구원 투수로 긴급 투입됐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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