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티안티니우카 AFP=뉴스1) 강민경기자 = 우크라이나 구조대원들이 9일 동부 도네츠크주 코스티안티니우카의 슈퍼마켓에 가해진 러시아군의 포격에 숨진 희생자를 이송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이날 슈퍼마켓을 노린 포격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코스티안티니우카는 러시아군 주둔지로부터 약 13km 떨어진 곳으로 매일 같이 포격이 가해지고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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