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0일(현지시간) 최근 이어진 폭우의 영향으로 우간다 캄팔라 인근 쓰레기 매립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진 현장서 주민들이 구경을 하고 있다.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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