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5차 대회 결선이 오는 1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다. /사진= 골프존
이번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코스는 파인리즈CC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 외 상위 8명, 추천 및 초청선수 등 총 8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한다.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대회 총상금은 7000만원으로 우승자에는 상금 1500만원 및 대상포인트 2000점, 신인상 포인트 200점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5차 대회 우승자에게는 다음 달 12일부터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본선 출전권을 특전으로 부여한다. 다만 우승자가 투어프로가 아닌 경우에는 차순위자에 기회가 돌아간다.
예선에 참가한 신인 투어프로 중 상위 8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해 1위에게도 골프존-도레이 오픈 본선 출전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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