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5차 대회 결선이 오는 1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다. /사진= 골프존
골프존은 오는 1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오픈 본선 진출권 특전이 걸린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5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코스는 파인리즈CC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 외 상위 8명, 추천 및 초청선수 등 총 8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한다.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대회 총상금은 7000만원으로 우승자에는 상금 1500만원 및 대상포인트 2000점, 신인상 포인트 200점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5차 대회 우승자에게는 다음 달 12일부터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본선 출전권을 특전으로 부여한다. 다만 우승자가 투어프로가 아닌 경우에는 차순위자에 기회가 돌아간다.

예선에 참가한 신인 투어프로 중 상위 8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해 1위에게도 골프존-도레이 오픈 본선 출전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