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15일 '국군의 날'을 맞아 바르샤바에서 열린 군퍼레이드에서 비에스와프 쿠쿠와 총 사령관과 함께 지휘차에 올라 제병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폴란드 국군의 날은 1920년 8월 침공한 구소련군(볼셰비키)을 물리친 이른바 바르샤바 전투 승전일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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