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 AFP=뉴스1) 김지완기자 = 가자 지구에서 부상당한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16일 치료를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수방 공군기지에 도착해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이스라엘과 수교하지 않았으며 가자에 평화유지군 파견, 야전 병원 운영 등 하마스 지지 입장을 보여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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