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KBO에 따르면 17일까지 568경기 누적 관중 838만 4137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까지 1만 6551명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24일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의 모습. (뉴스1 DB) 2024.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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