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바비인형 자태를 뽐냈다.
18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20일밤10시첫방송#여우사#티조#티비조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피팅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체인 스트랩 블랙 드레스에 화려한 크리스털이 더해진 블랙 플랫폼 샌들을 신고, 여기에 각종 골드 주얼리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의상부터 헤어스타일까지 새카만 올블랙 룩을 한 그녀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득남했으나,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내일(20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