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일제히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1포인트(0.03%) 상승한 4만0670.83으로 개장했다.
같은 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0포인트(0.05%) 오른 5557.2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8.0포인트(0.10%) 뛴 1만7649.741에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오는 23~24일 와이오밍주(州)의 잭슨홀에서 전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는 연례 경제심포지엄 '잭슨홀 미팅'이 열리는 가운데,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이 자리에서 오는 9월 금리 인하를 시사할 것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