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신작 인조이를 공개하며 상승세다. /사진=크래프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8분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30%) 오른 33만4500원에 거래된다. 장 중 최고 2.55% 오르며 34만2000원을 터치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4'에 참가했다. 이날 크래프톤은 신작 '인조이'와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공개했다. 인조이는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 부문에 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어워드에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린 것은 처음이다.
인조이는 유저가 신이 돼 소망하는 삶의 모습대로 모든 것을 창조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경험하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올해 PC 플랫폼 스팀을 통해 얼리액세스(앞서 해보기)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이날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게임은 던전에서 탈출을 주제로 하는 익스트랙션 RPG(역할수행게임) 장르로 연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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