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20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는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블랙 카고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일상룩을 연출했다. 또한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40대 중반인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그녀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와 결혼했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