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비롯해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 등 78개 금융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금융권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에는 인터넷전문은행 2개사, 금융IT 기업 5개사 등 14개사가 신규로 동참해 역대 최다 규모인 78개사가 참여했다. 21일~22일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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