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배우 엄현경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1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베이지 튜브톱을 레이어드하고, 베이지색 초미니 스커트를 입어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롱삭스를 신어 가녀린 발목을 강조했다.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특히 그녀는 출산한지 1년도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현경은 지난해 6월 5세 연하 배우 차서원과 결혼 및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아들을 낳았다.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