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 호수공원에 개화한 연꽃 모습. /사진제공=고양시
오늘(22일)은 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다.
하지만 좀처럼 꺾이지 않는 무더위 속에 일산호수공원 주변으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연꽃들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시원한 여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고양 일산 호수공원에 개화한 빅토리아 수련 모습. /사진제공=고양시
특히 달맞이섬 다리 주변으로 큰 잎을 자랑하는 빅토리아 수련도 10본 식재해 경관에 특색을 더했다.
연꽃과 수련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주기에 충분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