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PGA 챔피언스투어 앨린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했다. 사진은 최경주의 KPGA 투어 경기 모습. /사진= KPGA
'탱크' 최경주가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5번째 준우승을 했다.
최경주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 그랜드블랑의 워윅 힐스 골프&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앨린 챌린지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시즌 처음이자 챔피언스투어 통산 5번째 준우승이다.


51세의 나이에도 PGA 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스튜어트 싱크는 생애 첫 PGA 챔피언스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양용은은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26위 위창수는 1언더파 215타 공동 47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