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비맥주 카스
이날 관객들은 신나는 음악과 카스 생맥주, 급속 냉각이 가능해 맥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알루미늄 병 제품 '카스 알루 보틀', 품절 대란을 이끈 '카스 레몬 스퀴즈'를 콘셉트로 한 별도의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반 카스쿨 페스티벌은 전년보다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워터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막바지 여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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