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왼쪽)와 강헌구 렉스필 대표가 침구류 지원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크라우닝
KLPGA 투어에서 뛰는 윤이나가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렉스필로부터 1억3000만원 상당의 침구류를 지원받는다.
윤이나는 렉스필의 고급 침대와 매트리스(SE + CHARMAJE), 그리고 소정의 침구류(바운티풀)를 받는다. 렉스필의 제품은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유명하다.

윤이나는 "렉스필 침구를 사용해 스포츠 선수로서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제품들이 제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렉스필과 함께 숙면을 취해 컨디션 조절하며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